강등 1순위는 '승격팀' 헐시티지난 시즌 EPL에서 우승한 아스널 ⓒ AFP=뉴스19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쿠팡플레이 시리즈 아틀레티코(AT) 마드리드와 맨체스터 시티의 경기, 맨시티 마르무시가 후반전 동점골을 넣고 세리머니하고 있다. 2026.8.9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슈퍼컴퓨터아스널토트넘손흥민아스널 우승북런던안영준 기자 '천당과 지옥' 김진수 "자책골, 초등학교 이후 처음…도와준 동료들 고마워"송민규 "골 못 넣은 경기 세며 힘들었는데…믿어준 김기동 감독님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