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료 654억원에 아르헨 출신 시메오네 품으로토트넘 주장 로메로가 이강인의 새 소속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이적할 전망이다. (파브리시오 로마노 SNS)토트넘의 손흥민이 7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EPL 웨스트햄과 경기서 크리스티안 로메로의 선제 골을 기뻐하고 있다. 2023.11.8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로메로토트넘아틀레티코 마드리드손흥민이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