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스햄튼전 1골 2도움·맨유전 결승골 활약10위 토트넘, 23일 오전 1시30분 리버풀과 격돌토트넘 홋스퍼 공격수 손흥민(왼쪽)이 23일(한국시간) EPL 선두 리버풀을 상대로 3경기 연속 골에 도전한다. ⓒ 로이터=뉴스1토트넘 홋스퍼 공격수 손흥민은 최근 7경기에서 4골을 넣으며 페이스를 끌어올렸다. ⓒ 로이터=뉴스1리버풀은 2024-25 EPL 선두를 달리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손흥민토트넘리버풀EPL리그컵이상철 기자 '졌잘싸' 여자 세팍타크로, 팀 레구 은메달…3회 연속 입상[AG]여서정 금빛 착지에 카누는 금빛 물살…연휴 첫날 金金(종합)[AG]관련 기사일본 10명 뛰는 EPL, 한국 선수는 정말 아무도 못 뛸까[해축브리핑]21년 만에 한국 선수 없는 EPL…낯선 2026-27 시즌 개막일본 '최대 10명'인데 한국은 0명…EPL서도 엇갈리는 한일 축구"손흥민은 거품, 월클 타령 그만해라"…자칭 전 축구인 '이강인 찬양' 논란PSG 이강인, 한국 축구 최초 'UCL 결승 뛰고 우승'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