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경기 더 치른 1위 바르셀로나에 승점 3차 추격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공격수 앙투안 그리즈만이 9일(한국시간) 열린 2024-25 스페인 라리가 세비야전에서 후반 추가시간 역전 결승 골을 터뜨린 후 기뻐하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그리즈만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상철 기자 '테크볼'로 이룬 태극마크의 꿈…이준석 "내친김에 金 도전"[AG]'축구야? 탁구야?' 테크볼, 역사적인 첫선…화려한 기술의 향연[AG]관련 기사'7번' 이강인 향한 현지의 주문…"볼 터치 줄이고 더 빠르게"이강인·설영우 7번 김민수 10번…'에이스 등번호' 받은 이적생들일본 10명 뛰는 EPL, 한국 선수는 정말 아무도 못 뛸까[해축브리핑]환상 데뷔전 이강인 "상상이 현실로…계속 발전하겠다"(종합)이강인, 기대 부응한 '한 방'…새 둥지 AT 마드리드 환상 데뷔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