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리가 개막전 후반 교체투입 데뷔골…승리 견인 현지 매체도 "실력으로 자신의 가치 증명" 호평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강인이 20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리야드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말라가와의 2026-2027시즌 라리가 1라운드에서 후반 25분 라리가 데뷔골을 터트린 후 환호하고 있다. ⓒ AFP=뉴스1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강인이 20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리야드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말라가와의 2026-2027시즌 라리가 1라운드에서 후반 25분 라리가 데뷔골을 터트린 후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이강인AT 마드리드라리가김도용 기자 시메오네 감독, '데뷔골' 이강인 극찬…"헌신적인 선수"대한체육회, 2040 K-스포츠 비전 전문가 그룹 출범관련 기사시메오네 감독, '데뷔골' 이강인 극찬…"헌신적인 선수"환상 데뷔전 이강인 "상상이 현실로…계속 발전하겠다"(종합)[뉴스1PICK] 이강인 수비 3명 제치고 왼발 감아차기...라 리가 데뷔 첫 골!이강인, 데뷔전 데뷔골에도 냉정한 자기 평가…"아직 경기 감각 부족"이강인, 데뷔전 데뷔골에 MVP까지…AT 마드리드, 개막전서 2-0 완승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