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니온 베를린과 한 골씩 주고받아슈투트가르트의 정우영은 프라이부르크전 결장미인츠 소속 이재성. ⓒ AFP=뉴스1관련 키워드이재성마인츠정우영슈투트가르트분데스리가이상철 기자 한국 농구 금메달 한 풀어준 마줄스 감독 "새로운 시작"[AG]이현중 "금메달이 끝이 아니다…NBA·올림픽까지 가겠다"[AG]관련 기사'아우크스 이적' 설영우 "민재 형처럼 독일서 오래 뛰고 싶어"'이재성 68분' 마인츠, 분데스리가 개막전 파더보른과 0-0 무승부분데스리가 개막, 바이에른 독주 계속될까…김민재 등 태극전사도 출격이강인·김민재·황인범…유럽서 뛰는 한국 선수 어느새 31명'부상 복귀' 마인츠 이재성-베를린 정우영 '코리언 더비'…승자는 베를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