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번호 7번 부담…무시당하고 싶지 않았다"아우크스부르크의 설영우.(아우크스부르크 페이스북 캡처)관련 키워드설영우아우크스부르크독일분데스리가김민재김도용 기자 설영우 "월드컵, 팬들에게 죄송…모레노호서 달라진 모습 보일 것"대한축구협회 "서울전 인천, 퇴장·자책골 모두 정심"관련 기사마인츠 이재성, 시즌 2호 도움…아우크스 설영우는 교체 출전황희찬, 샬케04 임대 이적…5년 만에 독일 분데스리가 복귀설영우, '분데스리가 데뷔전' 교체 출전 1분 만에 쐐기골 도움분데스리가 개막, 바이에른 독주 계속될까…김민재 등 태극전사도 출격'독일 진출' 설영우, 아우크스부르크와 4년 계약…등번호 7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