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번호 7번 부담…무시당하고 싶지 않았다"아우크스부르크의 설영우.(아우크스부르크 페이스북 캡처)관련 키워드설영우아우크스부르크독일분데스리가김민재김도용 기자 유해란·윤이나 vs 김민솔·서교림…BMW 앞두고 '별들의 전쟁'박지성 "이강인, 어릴 때부터 남다른 재능…손흥민처럼 성장할 잠재력"관련 기사'설영우 첫 선발' 아우크스, 뮌헨과 2-2 무승부…김민재는 결장손흥민, A매치 최다골 도전…우루과이 상대로 이강인도 선발 출전손흥민, 모레노호 데뷔전 출격…정승원·송민규도 선발 기회(종합)손흥민, 모레노호 데뷔전 출격…정승원·송민규도 선발 기회'이재성 65분' 마인츠, 묀헨글라트바흐에 4-3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