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번호 7번 부담…무시당하고 싶지 않았다"아우크스부르크의 설영우.(아우크스부르크 페이스북 캡처)관련 키워드설영우아우크스부르크독일분데스리가김민재김도용 기자 이재성, 헤더로 시즌 첫 골…마인츠는 브레멘에 2-3 패배김기동 감독, 서울서 첫 리그 챔피언…3년 차에 완성한 우승관련 기사이재성, 헤더로 시즌 첫 골…마인츠는 브레멘에 2-3 패배'김민재 77분' 뮌헨, 라이프치히 완파…6연속 무패·리그 선두 도약'설영우 첫 선발' 아우크스, 뮌헨과 2-2 무승부…김민재는 결장손흥민, A매치 최다골 도전…우루과이 상대로 이강인도 선발 출전손흥민, 모레노호 데뷔전 출격…정승원·송민규도 선발 기회(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