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데스리가 개막, 바이에른 독주 계속될까…김민재 등 태극전사도 출격

29일 스타트…케인·디아스·올리세 앞세운 뮌헨 3연패 도전
이재성·옌스·정우영도 새 시즌 준비…설영우도 합류

본문 이미지 - 독일 분데스리가 3연패에 도전하는 바이에른 뮌헨. ⓒ AFP=뉴스1
독일 분데스리가 3연패에 도전하는 바이에른 뮌헨.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국가대표이자 FC 바이에른 뮌헨 소속 수비수 김민재. ⓒ 뉴스1 오미란 기자
국가대표이자 FC 바이에른 뮌헨 소속 수비수 김민재. ⓒ 뉴스1 오미란 기자

본문 이미지 - 마인츠의 이재성.  ⓒ AFP=뉴스1
마인츠의 이재성.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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