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버햄튼, 이적료 375억원 제안 거부울버햄튼은 마르세유의 황희찬 이적 제안을 거절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황희찬EPL울버햄튼마르세유이상철 기자 한국 레슬링 부활 이끌 정한재 "위기 때 더 잘해야…金 꼭 딴다"감독의 눈물, 비장한 레슬링대표팀 AG 출정식… "더는 물러설 곳 없다"관련 기사일본 '최대 10명'인데 한국은 0명…EPL서도 엇갈리는 한일 축구'플랜 제외' 울버햄튼 황희찬, 英 2부리그 개막전 결장…이적 가능성이강인·김민재·황인범…유럽서 뛰는 한국 선수 어느새 31명아틀레티코 '새 도전' 이강인·뮌헨 '4년차' 김민재…유럽 축구 개막'손흥민 이적·황희찬 강등'…한국인 프리미어리거 '실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