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L, UCL‧UEL서 전멸…사실상 4위까지 다음 시즌 UCL 출전토트넘, 애스턴 빌라와 4위 놓고 치열하게 경쟁다음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진출을 위해 무조건 4위 안에 들어야 하는 토트넘과 손흥민. ⓒ AFP=뉴스1토트넘과 애스턴 빌라가 시즌 막판 치열한 4위 경쟁을 펼친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토트넘EPL손흥민UCL애스턴 빌라김도용 기자 나고야 '첫 金' 주인공은 누구…성승민·반효진, 20일 금빛 경쟁[AG]'잉글랜드 국대 출신' 스털링, '웃음 가스' 소지 등 유죄 인정관련 기사히샬리송, EPL 명단 제외…토트넘과 결별 수순, 튀르키예행 유력일본 10명 뛰는 EPL, 한국 선수는 정말 아무도 못 뛸까[해축브리핑]21년 만에 한국 선수 없는 EPL…낯선 2026-27 시즌 개막일본 '최대 10명'인데 한국은 0명…EPL서도 엇갈리는 한일 축구'전 손흥민 동료' 로메로, 이강인과 한솥밥…아틀레티코 이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