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컵 요르단전 이후 4일 만에 곧바로 출전 후반 50분 돌파에 이은 크로스토트넘의 손흥민 ⓒ AFP=뉴스1토트넘 홋스퍼의 손흥민 ⓒ AFP=뉴스1관련 키워드토트넘손흥민토트넘 브라이튼안영준 기자 강원, ACL2 첫판서 키치와 0-0…수적 우위 못 살렸다남북 여자축구 동반 8강 진출…21일 조 1위 놓고 맞대결(종합)[AG]관련 기사일본 10명 뛰는 EPL, 한국 선수는 정말 아무도 못 뛸까[해축브리핑]21년 만에 한국 선수 없는 EPL…낯선 2026-27 시즌 개막일본 '최대 10명'인데 한국은 0명…EPL서도 엇갈리는 한일 축구당근·채찍도 무용지물…토트넘에 드리우는 강등 위협 [해축브리핑]'설상가상' 강등권 토트넘, 주장 로메로 시즌 아웃 유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