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5경기 만에 승리로 6위 도약…케인은 EPL 최다득점 2위'황희찬 교체 출전' 울버햄튼, 애스턴 빌라 꺾고 홈 4연승토트넘 홋스퍼의 손흥민. ⓒ AFP=뉴스1토트넘의 주전 공격수 해리 케인. ⓒ AFP=뉴스1울버햄튼의 황희찬과 훌렌 로페테기 감독.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손흥민토트넘울버햄튼황희찬EPL김도용 기자 AT 마드리드 알바레스, '바르샤 이적 발언' 사과…"팬들 분노 이해, 내 실수"장민호·탁구 3관왕에 휠체어럭비 금빛 반전…LA 패럴림픽 희망 쏜 한국관련 기사일본 10명 뛰는 EPL, 한국 선수는 정말 아무도 못 뛸까[해축브리핑]일본 '최대 10명'인데 한국은 0명…EPL서도 엇갈리는 한일 축구이강인·김민재·황인범…유럽서 뛰는 한국 선수 어느새 31명'손흥민 이적·황희찬 강등'…한국인 프리미어리거 '실종'?'손흥민의 7번' 물려받았던 시몬스, 십자인대 파열…토트넘 어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