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위 AC밀란에 4점차 선두, 3위 유벤투스와 10점차2010년 세리에A 우승 이후 정상에 오른 적 없어인터밀란이 세리에A 선두를 질주하며 2010년 이후 우승을 노리고 있다. 공격의 핵 루카쿠(왼쪽)과 마르티네스. ⓒ AFP=뉴스1인터밀란 공격을 이끌고 있는 로멜로 루카쿠. ⓒ AFP=뉴스1인터 밀란의 콘테 감독 ⓒ AFP=뉴스1관련 키워드해축브리핑이재상 기자 이강인, 리그 2호골 '쾅'…첫 풀타임 소화하며 4-0 대승 견인'젊은 피' 수혈한 HL 안양, 18일 새 시즌 출격…'V10' 도전관련 기사[해축브리핑] '5400억 썼는데 4G 무득점'…토트넘, 새 시대는 아직아스널은 3연승, 토트넘은 3경기째 무득점…엇갈린 북런던 희비이강인·설영우 7번 김민수 10번…'에이스 등번호' 받은 이적생들일본 10명 뛰는 EPL, 한국 선수는 정말 아무도 못 뛸까[해축브리핑]이강인·황인범·이한범…어수선한 국내 상황에도 '제 갈 길' 해외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