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0분 넘게 이어진 골 침묵…구단 역사상 첫 개막 4경기 무득점거액 투자에도 공격 실종…팬들은 "제발 골 좀 넣어달라"로베르토 데 제르비 토트넘 감독. ⓒ 로이터=뉴스1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이 공격수 마티스 텔과 대화를 하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해축브리핑토트넘EPL데제르비김도용 기자 '범실 2개에 19점' 케트진스키, V리그 데뷔전부터 펄펄…"내 강점만 생각"이강인, 골대 강타…AT 마드리드, 리그 7연승으로 선두 도약관련 기사맨시티, 리버풀 꺾고 개막 6연승에도…재정 규정 위반 논란에 싸늘한 시선아스널은 3연승, 토트넘은 3경기째 무득점…엇갈린 북런던 희비일본 10명 뛰는 EPL, 한국 선수는 정말 아무도 못 뛸까[해축브리핑]아스널 우승·토트넘 잔류·'펩시티' 굿바이…EPL 결산[해축브리핑][해축브리핑] 아직 끝나지 않은 EPL의 UCL 진출권 싸움…6위를 잡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