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0분 넘게 이어진 골 침묵…구단 역사상 첫 개막 4경기 무득점거액 투자에도 공격 실종…팬들은 "제발 골 좀 넣어달라"로베르토 데 제르비 토트넘 감독. ⓒ 로이터=뉴스1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이 공격수 마티스 텔과 대화를 하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해축브리핑토트넘EPL데제르비김도용 기자 '1명 퇴장' 맨시티, 홀란 결승골 앞세워 맨유 1-0 제압유럽, 미국 꺾고 솔하임컵 8번째 우승…'신예' 워드가 마무리관련 기사아스널은 3연승, 토트넘은 3경기째 무득점…엇갈린 북런던 희비일본 10명 뛰는 EPL, 한국 선수는 정말 아무도 못 뛸까[해축브리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