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회초 등판했지만 베일리에게 피홈런역대 30번째 한국인 빅리거…투수로는 양현종 이후 5년 만고우석이 10일(한국시간) 클리블랜드와 경기에 구원 등판해 공을 던지고 있다. ⓒ AFP=뉴스1미네소타 고우석. ⓒ AFP=뉴스1관련 키워드고우석MLB야구서장원 기자 우승 문턱서 만난 강민호·우규민, '무관의 한' 누가 풀까[KS]'통합 우승' KT vs '12년 만에 정상' 삼성, 73.8% 확률 잡을 팀은[KS]관련 기사'2연패' 자신했던 LG, 부상 도미노에 무너졌다…씁쓸한 '굿바이 잠실'KT, 안현민 멀티 홈런으로 선두 탈환…삼성은 롯데에 덜미(종합)'고우석 휴식'에 3연투 자청한 LG 손주영 "꼭 막고 싶었다"'오스틴 결승 솔로포' LG, 두산 잡고 4연승…고우석 결장고우석, LG 복귀 첫날 불펜 투구…"컨디션 좋으면 세이브 상황 출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