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전 9회 2사 2, 3루 위기 막고 1-0 승리 견인기뻐하는 LG 트윈스 마무리 투수 손주영. 2026.7.28 ⓒ 뉴스1 최지환 기자LG 트윈스 마무리 투수 손주영. 2026.8.23 ⓒ 뉴스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손주영고우석LG 트윈스이상철 기자 '우승 함께한 동료가 적으로'…삼성-KIA PO는 '최형우 더비'김옥금·박홍조, 슛오프 끝 金 명중…APG 양궁 혼성 단체전 2연패관련 기사'입단 동기' 고우석 합류 반긴 손주영 "고생했다, 이제 잘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