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너 강등 후 다양한 수비 포지션 소화8일 라운드록전 3안타 기록, 타격감 끌어올려타격하는 김혜성. ⓒ AFP=뉴스1관련 키워드김혜성LA 다저스메이저리그이상철 기자 오타니, 메츠전 9회 대타와 교체…"무릎 통증? 패색 짙어서"FIFA "손흥민도 이제 34세…한국 축구대표팀 재건 필요"관련 기사백악관 방문한 다저스…트럼프 "오타니와 야마모토 중 누가 더 잘해?"2027시즌 MLB, 내년 3월 25일 개막…노사 협약 갈등 변수이정후 웃고 김하성·김혜성 울고…전반기 희비 갈린 코리안 빅리거김혜성, 한국인 빅리거 최다득표에도 올스타 2차 투표 진출 불발오타니, MLB 데뷔 첫 올스타 최다 득표 눈앞…김혜성 2루수 4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