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대회부터 전 종목 결승행…금 4개·은 1개 수확 허리 부상 투혼…"수술 여부는 대회 마친 뒤 결정"대한민국 오상욱이 23일 일본 도코나메시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펜싱 남자 사브르 시상식을 마치고 금메달을 목에 걸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9.23 ⓒ 뉴스1 김도우 기자대한민국 오상욱이 23일 일본 도코나메시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펜싱 남자 사브르 결승에서 중국을 선천펑을 꺾고 금메달을 확정짓자 기뻐하고 있다. 2026.9.23 ⓒ 뉴스1 김도우 기자대한민국 오상욱이 23일 일본 도코나메시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펜싱 남자 사브르 시상식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9.23 ⓒ 뉴스1 김도우 기자펜싱 남자 사브르 '간판' 오상욱(30·대전광역시청)이 아시안게임 개인전 2연패를 달성했다. ⓒ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관련 키워드현장취재오상욱펜싱금메달2026아시안게임2026아시안게임주요뉴스2026아시안게임스타이상철 기자 '승차 없는' KIA vs LG, 3위 싸움만 남았다…준PO행과 WC행 갈림길임성재, '日 개최' PGA투어 베이커런트 첫날 공동 26위관련 기사[안영준의 나고야~호] 선수들과 함께 뛰고 웃고, 버스도 함께 못 탔다명성 그대로 '더 젊어진' 어펜져스…2년 뒤 LA 올림픽이 기다린다[AG]41-44 뒤집은 오상욱의 비결 "나를 믿었다…확신 갖고 찔러"[AG]벼랑 끝 '금빛 찌르기'…오상욱, 후배들에게 "내가 해줄게"[AG]"오상욱이 해냈다" 펜싱 男 사브르, 일본에 역전 드라마 金(종합)[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