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 이탈' 다저스, 더블A 유망주 콜업 예정'5월 마이너 강등' 김혜성, 또 기회 못 얻어김혜성은 메이저리그 승격 기회를 얻지 못했다. ⓒ 로이터=뉴스1호수에 데 파울라는 메이저리그 데뷔전을 앞두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김혜성오타니 쇼헤이데 파울라LA 다저스메이저리그이상철 기자 2030 동계 올림픽 개막 4년 남았는데…조직위원장 사퇴제46회 전국장애인체전 11일 개막…사상 첫 제주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