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팅 공시, 절차 본격화…30일 간 자유롭게 협상강정호·김하성 등 이어 내야 빅리거 가능성 충분해메이저리그 도전이 본격화된 김혜성. /뉴스1 DB ⓒ News1 임세영 기자키움 히어로즈 김혜성. / 뉴스1 DB ⓒ News1 김도우 기자MLB 진출을 노리는 김혜성. /뉴스1 DB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김혜성키움포스팅시애틀KBOMLB이정후김하성권혁준 기자 스노보드 최가온, 쇼트트랙 최민정 만나 '금메달 기운' 전해[올림픽]'한국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아[올림픽]관련 기사[팀장칼럼] 'MLB 진출' 송성문, 청춘에게 보내는 희망 메시지샌디에이고 단장 "일단 송성문 WBC 출전 지지…조만간 결정"송성문, MLB '키움 동문회'에 반색…"외로울 때 큰 위로 될 것"송성문 이적으로 돈·명성 얻은 키움…내년 시즌 꼴찌 탈출 '암울'키움, 송성문 이적료 44억원 받는다…올해 선수단 총연봉 웃돌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