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정호·박병호·김하성·이정후·김혜성 이어 6번째 빅리거 배출거액 이적료 챙겼으나 투자는 인색…3년 연속 최하위메이저리그 진출의 꿈을 이룬 송성문. /뉴스1 DB ⓒ News1 오대일 기자키움에 거액의 이적료를 안기는 송성문. / 뉴스1 DB ⓒ News1 황기선 기자최근 3년 연속 최하위에 머문 키움 히어로즈. /뉴스1 DB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송성문키움강정호박병호김하성이정후김혜성메이저리그권혁준 기자 [기자의 눈] '역대급 무관심 동계올림픽' 누가 책임지나?밀라노 올림픽 폐막, '두 개의 성화' 꺼졌다…"알프스서 만나요"(종합)관련 기사송성문, MLB '키움 동문회'에 반색…"외로울 때 큰 위로 될 것"인생역전 송성문 "나 같은 선수가 이런 대우를…후배들에 동기 되길"[뉴스1 PICK] '이제는 빅리거' 송성문, 샌디에이고와 '4년 1500만 달러' 계약송성문 이적으로 돈·명성 얻은 키움…내년 시즌 꼴찌 탈출 '암울'"송성문, MLB 샌디에이고와 3년 192억원에 입단 합의"(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