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에 남아 좋은 인상 보이고 싶은 걱정도 이해"스태먼 감독 "외야수 기용도 고민할 것"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샌디에이고 파드라스가 23일(한국시간) 내야수 송성문(29)과 2029시즌까지 4년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사진은 입단 기념 사진 촬영하는 송성문의 모습. (키움 히어로즈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2.23/뉴스1AJ 프렐러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단장. (송성문 입단 화상 기자회견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크레이그 스태먼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감독. (송성문 입단 화상 기자회견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4년 계약을 맺은 송성문. (송성문 입단 화상 기자회견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송성문샌디에이고2026 WBC프렐러 단장스태먼 감독이상철 기자 '어깨 부상' 다저스 스넬, 개막 로스터 제외…복귀 차근차근 준비日 야마모토, WBC 대표팀 합류 전 3이닝 2실점 "컨디션 좋아"관련 기사김혜성, WBC 합류 앞두고 홈런…송성문 시범경기 첫 안타(종합)'엄마의 나라' 한국 대표로 WBC 나서는 위트컴 "손꼽아 기다린 순간…정말 재밌을 것"'8강 목표' 한국 야구, 마운드에 달렸다…3월 5일부터 WBC김혜성, MLB 첫 시범경기 2안타 3타점…다저스 15-2 대승(종합)'WBC 대표' 더닝, MLB 시범경기 첫 등판 1⅔이닝 무실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