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연속 최하위 수모…투타 모두 붕괴마운드 강화 힘썼지만 송성문 빠진 타선 무게감 떨어져설종진 키움 히어로즈 신임 감독(왼쪽 두번째)이 29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선수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키움 히어로즈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9.29/뉴스1송성문. 2025.9.15/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키움 히어로즈로 이적한 안치홍. 뉴스1 DB ⓒ News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키움 히어로즈송성문MLB 이적꼴찌 탈출이상철 기자 한국 농구 금메달 한 풀어준 마줄스 감독 "새로운 시작"[AG]이현중 "금메달이 끝이 아니다…NBA·올림픽까지 가겠다"[AG]관련 기사'2강' LG·삼성, 우승 경쟁…'시범경기 1위' 롯데, PS 한 풀까MLB닷컴 "오카모토, 올해 최고의 루키"…신인 랭킹 송성문 없어'SD 입단' 송성문 1차 목표…스프링캠프서 경쟁력 입증하라[뉴스1 PICK] '이제는 빅리거' 송성문, 샌디에이고와 '4년 1500만 달러' 계약샌디에이고 입단 송성문 귀국 "100점짜리 계약…도전은 이제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