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중국서 개막하는 4개 대회…日 하라와 132점 차올 시즌 톱10 한 차례뿐…남은 대회서 꾸준한 성적 필요황유민(23·롯데). ⓒ AFP=뉴스1황유민. ⓒ AFP=뉴스1관련 키워드황유민신인왕LPGA아시안스윙권혁준 기자 '마지막 잠실'서 만나는 LG vs 두산…오늘 와일드카드 1차전 격돌'김도영 포함·곽빈 제외' 야구대표팀, APBC 33인 명단 발표관련 기사유해란, 박인비 이후 첫 '메이저 3연승' 도전…AIG 위민스 오픈 출격'시즌 첫 국내 출전' 황유민 "오랜만에 한국 팬 응원 받으니 힘나"'슈퍼루키' 김민솔, 롯데 오픈서 '롯데 소속' LPGA 선배들과 샷대결강민지, LPGA 마이어 클래식 공동 5위…야마시타 연장 끝 우승김세영, '메이저' US 여자오픈 첫날 2위…'선두' 컵초와 1타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