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개막…김효주·최혜진·황유민 '메인 스폰' 대회 출격김민솔, 2연승+4승 도전…시즌 상금 10억 돌파도 눈앞지난주 시즌 3승을 달성했던 김민솔. (KLPG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김민솔. (KLPG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김효주(31·롯데). ⓒ AFP=뉴스1황유민(23·롯데). (KLPG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김민솔KLPGA롯데오픈롯데김효주최혜진황유민박현경권혁준 기자 '불모지' 韓 투포환 희망 박시훈 "아시아 넘어 올림픽 출전 꿈꿔"[인터뷰]'가을야구 희박' SSG, 'ERA 7.42' 외인 선발 타케다 기용해야 할까관련 기사홍정민, '29언더파' 기억 되살릴까…메디힐·한국일보 2연패 도전박민지, 제주삼다수 2R 공동 2위 도약…통산 최다 21승 신기록 도전'3승 도전' 서교림,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첫날 공동 4위'제주의 딸' 고지원,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2연패 정조준'김민솔 추격자' 서교림·고지우 출격…KLPGA 재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