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개막…김효주·최혜진·황유민 '메인 스폰' 대회 출격김민솔, 2연승+4승 도전…시즌 상금 10억 돌파도 눈앞지난주 시즌 3승을 달성했던 김민솔. (KLPG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김민솔. (KLPG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김효주(31·롯데). ⓒ AFP=뉴스1황유민(23·롯데). (KLPG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김민솔KLPGA롯데오픈롯데김효주최혜진황유민박현경권혁준 기자 AVC컵 마친 남녀 배구 대표팀, 브라질·인도네시아와 평가전'KIA 찐팬' 배우 한지혜·가수 유노윤호, 광주 마운드 오른다관련 기사'메이저 정복' 유해란, 세계랭킹 7위 도약…'KLPGA 3승' 김민솔 15위김효주, US여자오픈서 12년 만에 메이저 정복 노린다…4일 티오프방신실·유현조·임진영·분짠…MBN 여자오픈서 '멀티 우승' 나올까?박현경, 채리티오픈 첫 2연패 도전…"우승하면 14% 기부할 것"'LPGA 2승' 김효주 vs '3연패 도전' 이예원…NH투자증권 챔피언십 격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