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개막…김효주·최혜진·황유민 '메인 스폰' 대회 출격김민솔, 2연승+4승 도전…시즌 상금 10억 돌파도 눈앞지난주 시즌 3승을 달성했던 김민솔. (KLPG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김민솔. (KLPG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김효주(31·롯데). ⓒ AFP=뉴스1황유민(23·롯데). (KLPG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김민솔KLPGA롯데오픈롯데김효주최혜진황유민박현경권혁준 기자 선두 KT, 롯데와 연장 끝 무승부…정규시즌 우승 매직넘버 '2'(종합)신지애, JLPGA '그랜드슬램'…일본여자오픈 우승 + 30승 달성관련 기사'림솔 대전' 이번엔 더 뜨겁다…리디아 고·황유민도 우승 도전상금왕도 메이저 2승도 걸렸다…서교림·김민솔 '림솔 대전' 재개홍정민, '29언더파' 기억 되살릴까…메디힐·한국일보 2연패 도전박민지, 제주삼다수 2R 공동 2위 도약…통산 최다 21승 신기록 도전'3승 도전' 서교림,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첫날 공동 4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