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날 6언더파 몰아쳐…개인 최고 성적이소미 공동 10위·임진희 전인지 공동 12위강민지(27). ⓒ AFP=뉴스1이소미(27). ⓒ AFP=뉴스1관련 키워드강민지LPGA야마시타이소미임진희전인지권혁준 기자 감 잡은 '메이저 퀸' 전인지, '메이저 3연승 도전' 코다와 샷 대결'좌타 편중+똑딱이' 잊어라…LG, '우타 거포' 존재감 위력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