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MA·에비앙서 연속 우승…'그랜드슬램 도전' 코다와 진검승부'6승 합작' 태극낭자군단 총출동…'슈퍼루키' 김민솔도 도전장메이저 3연승에 도전하는 유해란(25·다올금융그룹). ⓒ AFP=뉴스12013년 메이저 3연승을 달성했던 박인비. ⓒ AFP=뉴스1넬리 코다(미국). ⓒ AFP=뉴스1AIG 위민스 오픈에 출격하는 김민솔. (KLPGA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LPGA유해란메이저대회3연승박인비코다그랜드슬램전인지권혁준 기자 'K-펜싱' 글로벌 브랜드 시동…펜싱협회, 국제펜싱연맹과 MOUKPGA 신설대회 개최 사실상 불발…올 시즌 19개 대회 유력관련 기사'벌써 6승' LPGA '태극 파워'…미·일 넘어 '최다승' 탈환하나?'LPGA 메이저 2연승' 유해란 프로, BBQ 본사 방문해 감사인사 전해'LPGA 메이저 퀸' 유해란, 다올금융그룹서 '일일 바리스타' 변신김효주, '메이저 전초전' 스코티시 여자 오픈 출격…시즌 3승 재도전유해란, 메이저 3연속 우승 도전…"편하게 치면 좋은 결과 있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