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MA·에비앙서 연속 우승…'그랜드슬램 도전' 코다와 진검승부'6승 합작' 태극낭자군단 총출동…'슈퍼루키' 김민솔도 도전장메이저 3연승에 도전하는 유해란(25·다올금융그룹). ⓒ AFP=뉴스12013년 메이저 3연승을 달성했던 박인비. ⓒ AFP=뉴스1넬리 코다(미국). ⓒ AFP=뉴스1AIG 위민스 오픈에 출격하는 김민솔. (KLPGA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LPGA유해란메이저대회3연승박인비코다그랜드슬램전인지권혁준 기자 KB손보 '이적생' 장지원 "프로 3번째 팀은 내가 선택…책임감 크다"'절치부심' 나경복 "잊고 싶은 지난 시즌…마음 독하게 먹었다"관련 기사'메이저 2연승' 유해란, '좋은 기억' FM 챔피언십서 시즌 3승 재도전'메이저 2연승' 유해란, MBN 여성스포츠 대상 7월 MVP'여고생 골퍼' 양윤서 "한국여자오픈 아쉬움, 아시안게임 금빛 스윙으로"최혜진, LPGA 포틀랜드 클래식 1R 공동 2위…첫 우승 도전'휴식 끝' 유해란, 시즌 3승 재도전…포틀랜드 클래식 14일 티오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