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란, 박인비 이후 첫 '메이저 3연승' 도전…AIG 위민스 오픈 출격

KPMA·에비앙서 연속 우승…'그랜드슬램 도전' 코다와 진검승부
'6승 합작' 태극낭자군단 총출동…'슈퍼루키' 김민솔도 도전장

본문 이미지 - 메이저 3연승에 도전하는 유해란(25·다올금융그룹). ⓒ AFP=뉴스1
메이저 3연승에 도전하는 유해란(25·다올금융그룹).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2013년 메이저 3연승을 달성했던 박인비. ⓒ AFP=뉴스1
2013년 메이저 3연승을 달성했던 박인비.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넬리 코다(미국). ⓒ AFP=뉴스1
넬리 코다(미국).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AIG 위민스 오픈에 출격하는 김민솔. (KLPGA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AIG 위민스 오픈에 출격하는 김민솔. (KLPGA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