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 신지애, 띠동갑 후배와 전지훈련…30승 만든 '끝없는 도전'

임희정과 호주서 동반 훈련…기술·멘털·경기 운영까지 경험 공유
日 투어 30승·한국인 최초 영구시드…사상 첫 4대 메이저 석권

본문 이미지 - 신지애가 2일 부산 동래베네스트CC에서 열린 '두산건설 We've 챔피언십' 공식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KLPG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4.2 ⓒ 뉴스1
신지애가 2일 부산 동래베네스트CC에서 열린 '두산건설 We've 챔피언십' 공식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KLPG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4.2 ⓒ 뉴스1

본문 이미지 - 6일 부산 동래베네스트CC에서 열린 '두산건설 We've 챔피언십' 파이널 라운드에서 신지애가 1번홀 티샷후 이동하고 있다. (KLPG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4.6 ⓒ 뉴스1
6일 부산 동래베네스트CC에서 열린 '두산건설 We've 챔피언십' 파이널 라운드에서 신지애가 1번홀 티샷후 이동하고 있다. (KLPG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4.6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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