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위 32명 2주 간 매치플레이로 승자 가려롤랩 CEO "세계 최고 선수 가리는 방식"브라이언 롤랩 PGA투어 CEO. ⓒ AFP=뉴스1관련 키워드PGA매치플레이권혁준 기자 최형우 없는 최형우 시리즈?…"제가 중용되지 않을 것 같다"[PO]KIA 김도영 "타격감 유지 위해 쉬지 않고 훈련…빨리 경기하고파"[PO]관련 기사PGA 투어 2027년 일정 발표…56년 만에 '하와이 시즌 개막전' 사라져애런 라이, PGA 챔피언십 우승…107년 만의 '잉글랜드 챔피언' 등극이상엽, 생애 첫 제네시스 포인트 1위…"끝난 결과에 취해 있지 않을 것"최승빈·전가람 등 4명, KPGA 투어 개막전 1R 공동 선두이시우 "선수들 '바닥' 느낄 때 옆에서 버텨주는 코치가 진짜 신뢰 얻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