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 챔피언십서 셰플러 13위·매킬로이 4위 이상 기록해야통산 상금 1위에 도전하는 스코티 셰플러(미국)와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 ⓒ AFP=뉴스126년 넘게 통산 상금 1위를 지켜온 타이거 우즈(미국). ⓒ AFP=뉴스1관련 키워드우즈셰플러매킬로이권혁준 기자 KIA vs LG 준플레이오프 입장권 오늘 오후 2시부터 예매대한체육회, 우수선수 육성 전임감독 역량 강화 교육 운영관련 기사'최강' 셰플러, 2년 만에 페덱스컵 품었다…우즈 넘어 '통산 상금' 1위김시우·김주형, 韓 최초 페덱스컵 우승 도전…셰플러·매킬로이 넘어라'최강' 셰플러, US 오픈서 역대 7번째 그랜드슬램 도전…18일 티오프'마스터스 2연패' 매킬로이 "여기서 멈추고 싶지 않아"'1년 무관' 매킬로이, 마스터스 2연패로 건재 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