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 챔피언십서 셰플러 13위·매킬로이 4위 이상 기록해야통산 상금 1위에 도전하는 스코티 셰플러(미국)와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 ⓒ AFP=뉴스126년 넘게 통산 상금 1위를 지켜온 타이거 우즈(미국). ⓒ AFP=뉴스1관련 키워드우즈셰플러매킬로이권혁준 기자 근대5종 서창완-성승민, AG 앞둔 세계선수권서 혼성 계주 금메달PGA투어, 2028년부터 매치플레이로 최종 우승자 가린다관련 기사김시우·김주형, 韓 최초 페덱스컵 우승 도전…셰플러·매킬로이 넘어라'최강' 셰플러, US 오픈서 역대 7번째 그랜드슬램 도전…18일 티오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