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성계주 금메달 이어 메달 2개 수확근대5종 대표팀 서창완.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서창완근대5종세계선수권아시안게임권혁준 기자 최형우 없는 최형우 시리즈?…"제가 중용되지 않을 것 같다"[PO]KIA 김도영 "타격감 유지 위해 쉬지 않고 훈련…빨리 경기하고파"[PO]관련 기사송세라의 금빛 찌르기…韓 금맥 잇고 펜싱 포문 열었다[AG]남자농구 12년 만에 金…근대5종·테크볼까지 첫날 골든 선데이[AG](종합)"나 아직 건재해" 근대5종 맏형 전웅태, 단체전 金 이끌었다[AG]'장애물 시대'에도 굳건한 성승민, 또 한 번 새 역사 썼다[AG]골든 선데이 시작될까, 남자농구는 金 놓고 한일전…20일 하이라이트[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