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위 벨라루스 18초 차 압도…개인전 우승도 도전2026 근대5종 세계선수권 혼성계주 금메달을 수확한 성승민(앞줄 가운데)과 서창완(뒷줄 가운데). (700크리에이터스 제공)관련 키워드성승민서창완아시안게임근대5종권혁준 기자 최형우 없는 최형우 시리즈?…"제가 중용되지 않을 것 같다"[PO]KIA 김도영 "타격감 유지 위해 쉬지 않고 훈련…빨리 경기하고파"[PO]관련 기사아시안게임 빛낸 강원 전사들…종목마다 '금빛 활약'송세라의 금빛 찌르기…韓 금맥 잇고 펜싱 포문 열었다[AG]'근육 경련'에도 단체전 金 서창완 "포기했다면 자책했을 것"[AG]'금메달 땄다 치고' 인터뷰…25분간 결과도 몰랐던 근대5종[AG]남자농구 12년 만에 金…근대5종·테크볼까지 첫날 골든 선데이[AG](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