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위 벨라루스 18초 차 압도…개인전 우승도 도전2026 근대5종 세계선수권 혼성계주 금메달을 수확한 성승민(앞줄 가운데)과 서창완(뒷줄 가운데). (700크리에이터스 제공)관련 키워드성승민서창완아시안게임근대5종권혁준 기자 PGA투어, 2028년부터 매치플레이로 최종 우승자 가린다우즈 '26년 천하' 막내리나…셰플러·매킬로이, 통산 상금 1위 도전관련 기사근대5종 대표팀, AG 앞두고 중국 세계선수권서 최종 모의고사[아시안게임 D-30] 한국, '2위 도전'…金 최대 45개 딴다[뉴스1 PICK]'자신감 충만' 대한민국 근대5종, 아이치·나고야 AG 정상 수성 도전근대5종 대표팀 "후배들 눈에 독기 살벌…AG 금 4개 싹쓸이 목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