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전 70명으로 출발…2차전 50명, 최종전 30명 랭킹 1위 셰플러, 4회 우승 도전 매킬로이 주목
페덱스컵 포인트 7위로 플레이오프를 시작하는 김시우 ⓒ AFP=뉴스1
김주형이 13일(한국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노스 베릭의 르네상스 클럽에서 열린 PGA 투어 제네시스 스코틀랜드 오픈에서 우승한 후 트로피에 입을 맞추고 있다. 김주형은 이날 33개월 만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통산 4승을 달성했다. (제네시스 브랜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7.13 ⓒ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