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역대 최소타 신기록…"경기력 되찾는 데 집중"'주춤' 김민솔 4승 재도전…박성현·김아림 초청선수로지난해 메디힐·한국일보 챔피언십에서 72홀 역대 최소타 신기록으로 우승했던 홍정민. (KLPG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주 연속 우승에 도전하는 장은수. (KLPG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김민솔(20·두산건설) (KLPGA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KLPGA홍정민김민솔박성현김아림권혁준 기자 펜싱, 5연속 '종합 우승' 실패했지만…2년 뒤 LA 올림픽 희망 쐈다[AG][AG] 한국 선수단 일정(28일)관련 기사'4승 도전' 김민솔, KLPGA 챔피언십 첫날 한 타 차 2위(종합)'4승 선착' 누가? '동갑' 김민솔‧서교림, '메이저 대회' KLPGA 챔피언십 출격'3승 도전' 서교림, KLPGA 메디힐·한국일보 첫날 공동 선두이동은·서교림·유현조 등 우승 도전…40번째 한국여자오픈 주인공은?김효주, US여자오픈서 12년 만에 메이저 정복 노린다…4일 티오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