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릎 부상 여파에 아쉬운 시간…"통증 있지만 참고 뛰어야""체중 95㎏ 미만 목표…안 아프고 똘똘 뭉쳐 우승했으면"KB손해보험 나경복. (KB손해보험 제공)KB손해보험 나경복. (KB손해보험 제공)관련 키워드현장취재KB손해보험나경복권혁준 기자 배용준, KPGA '신설 대회' 어메이징크리 오픈 이틀째 선두박성현, LET 아람코 코리아 챔피언십 2R 2위…'3연패 도전' 김효주 9위관련 기사KB손보 하현용 대행 "비예나·임성진 빠져도 더 높은 곳 바라본다"'체중 감량에 진심' KB 나경복 "이번엔 다르다…역대 최고의 시즌 자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