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릎 부상 여파에 아쉬운 시간…"통증 있지만 참고 뛰어야""체중 95㎏ 미만 목표…안 아프고 똘똘 뭉쳐 우승했으면"KB손해보험 나경복. (KB손해보험 제공)KB손해보험 나경복. (KB손해보험 제공)관련 키워드현장취재KB손해보험나경복권혁준 기자 KB손보 '이적생' 장지원 "프로 3번째 팀은 내가 선택…책임감 크다"KB손보 하현용 대행 "비예나·임성진 빠져도 더 높은 곳 바라본다"관련 기사KB손보 하현용 대행 "비예나·임성진 빠져도 더 높은 곳 바라본다"'체중 감량에 진심' KB 나경복 "이번엔 다르다…역대 최고의 시즌 자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