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이나 2타 차 따돌리고 우승韓, '커리어 하이' 윤이나에 김세영·김아림까지 '톱10' 4명유해란(25·다올금융그룹)이 29일(한국시간) 열린 LPGA투어 메이저대회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뒤 트로피를 들어보이고 있다. ⓒ AFP=뉴스1유해란(25·다올금융그룹). ⓒ AFP=뉴스1우승 직후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는 유해란(25). ⓒ AFP=뉴스1윤이나(23). ⓒ AFP=뉴스1관련 키워드유해란LPGAKPMG메이저윤이나코다권혁준 기자 KBO, 그라운드 관리 매뉴얼 배포…"야구장 관리 표준화 목표"'국가대표' 최민정의 마지막 시즌…쇼트트랙 월드투어 내일 개막관련 기사유해란, LPGA BMW 레이디스 첫날 공동 3위…선두 그룹에 한 타 차김세영, 안방서 타이틀 방어 도전…LPGA BMW 레이디스 2연패 노린다'국내 개최' LPGA BMW 레이디스 출전 선수 확정…서교림·김민솔 뜬다유해란·윤이나 vs 김민솔·서교림…BMW 앞두고 '별들의 전쟁''LPGA 롯데 챔피언십 준우승' 윤이나, 세계 17위…6계단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