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위 아난나루깐에 5타 차…"퍼터 바꾸고 자신감 크게 올라"김아림 단독 5위…양희영 8위·윤이나 11위·김효주 18위신지은(34). ⓒ AFP=뉴스1관련 키워드신지은lpga우승10년김아림양희영권혁준 기자 KB손보 '이적생' 장지원 "프로 3번째 팀은 내가 선택…책임감 크다"'절치부심' 나경복 "잊고 싶은 지난 시즌…마음 독하게 먹었다"관련 기사유해란, 메이저 3연승 조준…AIG 위민스 오픈 둘째 날 선두 도약'메이저 3연승 도전' 유해란, AIG 위민스 오픈 1R 공동 2위LPGA '10년 만의 우승' 신지은, 세계랭킹 62계단 오른 36위유해란, 박인비 이후 첫 '메이저 3연승' 도전…AIG 위민스 오픈 출격'벌써 6승' LPGA '태극 파워'…미·일 넘어 '최다승' 탈환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