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보다 3계단 상승…'디오픈 우승' 폭스 22위김주형 34위·임성재 77위김시우(31·CJ). ⓒ AFP=뉴스1관련 키워드김시우디오픈권혁준 기자 '맏형' 장재석 "광복절 대패 죄송했는데…금메달로 만회해 기뻐"[AG]부모 이어 AG 金 딴 유기상 "금메달로 효도하고 싶었다"[AG]관련 기사임성재, PGA 로켓 클래식 공동 15위…우승은 토르비욘센김시우, 아쉬운 최종 라운드 2오버파…디오픈 공동 6위, 메이저 최고 성적김시우,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 디오픈 3R 공동 2위 도약김시우, '메이저' 디오픈 2R 공동 5위 도약…선두와 3타 차'첫 메이저 우승 도전' 임성재, 디오픈 1R 공동 2위…선두에 1타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