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 생애 첫 메이저 우승…뉴질랜드 출신 3번째셰플러, 공동 4위…임성재는 공동 14위디오픈에서 공동 6위에 오른 김시우.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김시우디오픈메이저대회임성재셰플러김도용 기자 부천의 '신형 엔진' 성예건 "활동량과 스피드 자신…더 성장하겠다"'또' 전북 꺾은 부천 이영민 감독 "처절하게 싸운 결과…홈 100승, 뿌듯해"관련 기사'디오픈 6위' 김시우, 세계랭킹 18위 도약…개인 최고 랭킹 타이김시우,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 디오픈 3R 공동 2위 도약김시우, '메이저' 디오픈 2R 공동 5위 도약…선두와 3타 차'첫 메이저 우승 도전' 임성재, 디오픈 1R 공동 2위…선두에 1타 차디오픈 총상금 1750만 달러…메이저 대회 최저 금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