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US 오픈 3위 이어 우승…16일 개막하는 디오픈 출격김시우‧임성재도 출전김주형이 13일(한국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노스 베릭의 르네상스 클럽에서 열린 PGA 투어 제네시스 스코틀랜드 오픈에서 우승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주형은 이날 33개월 만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통산 4승을 달성했다. (제네시스 브랜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7.13 ⓒ 뉴스1관련 키워드김주형PGA메이저 대회디오픈김도용 기자 '3위에서 1위로' 이정민 앞세운 한국, 계주 金…최민정, 4종목 모두 입상수원 삼성, 1부 복귀 카운트다운…다음주 '조기 우승' 경우의 수는관련 기사우즈 초청 받은 김시우·김주형, 12월 히어로 월드 챌린지 출전'휴식 마친' 임성재, PGA 일본대회 출격…'AG 金' 김주형은 재충전'커리어 하이' 김시우·부활샷 김주형…韓 남자 골프 희망 밝혔다[AG 이 종목] ⑤ '아시아 최강' 한국 골프, 16년 만의 전관왕 도전임성재, PGA 투어 BMW 챔피언십 셋째 날 7위…3계단 하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