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카스 글로버·리 호지스 공동 선두김주형(24·나이키골프). ⓒ AFP=뉴스1관련 키워드김주형PGA임성재권혁준 기자 주짓수 박성후·임언주 은메달 획득…결승서 아쉬운 패배(종합)[AG]주짓수 박성후, 男 94㎏급 은메달…결승서 사우디에 패[AG]관련 기사임성재, 프레지던츠컵 첫날 세계 1위 셰플러와 맞대결'커리어 하이' 김시우·부활샷 김주형…韓 남자 골프 희망 밝혔다[주목 이 선수]⑤ '3년 기다렸다' 김주형, 아시안게임 금메달 정조준[AG 이 종목] ⑤ '아시아 최강' 한국 골프, 16년 만의 전관왕 도전김시우·김주형, 韓 최초 페덱스컵 우승 도전…셰플러·매킬로이 넘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