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형 공동 46위·임성재 공동 71위PGA 투어 존 디어 클래식 정상에 오른 크리스토퍼 고터럽. ⓒ AFP=뉴스1관련 키워드PGA고터럽김주형임성재김도용 기자 "무너진 한국축구에 희망을" 박지성·유승민 'K-혁신위' 출범(종합)'축구인으로 죄송' 박지성 "새 축구협회, 모든 스포츠가 따를 선두 주자 되길"관련 기사'페덱스컵 랭킹 6위' 김시우, PGA 특급대회 트루이스트 챔피언십 출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