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날 이븐파, 난코스 속 '언더파 3인' 포함클라크, 3년 만의 US 오픈 정상…셰플러 4위김주형(24·나이키골프). ⓒ AFP=뉴스1US 오픈 우승을 차지한 윈덤 클라크(미국). ⓒ AFP=뉴스1관련 키워드김주형PGA클라크셰플러권혁준 기자 존폐 위기 LIV 골프, 자금 확보 길 열려…법원 회생안 조건부 승인프로야구 경기 중단 4번 중 3번은 '비'…재개까지 평균 47분관련 기사임성재, 프레지던츠컵 첫날 세계 1위 셰플러와 맞대결임성재, PGA 투어 BMW 챔피언십 셋째 날 7위…3계단 하락김시우·김주형·임성재 '돈방석' 도전…PGA 페덱스컵 PO 14일 스타트'2년 만의 톱5' 김주형, 슬럼프 탈출 시동…아시안게임 기대감↑김주형, US 오픈 2라운드 공동 2위 도약…선두 클라크에 4타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