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샷' 김주형, US 오픈 3위 '시즌 베스트'…윈덤 클라크 우승

마지막 날 이븐파, 난코스 속 '언더파 3인' 포함
클라크, 3년 만의 US 오픈 정상…셰플러 4위

본문 이미지 - 김주형(24·나이키골프). ⓒ AFP=뉴스1
김주형(24·나이키골프).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US 오픈 우승을 차지한 윈덤 클라크(미국). ⓒ AFP=뉴스1
US 오픈 우승을 차지한 윈덤 클라크(미국).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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