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날 이븐파, 난코스 속 '언더파 3인' 포함클라크, 3년 만의 US 오픈 정상…셰플러 4위김주형(24·나이키골프). ⓒ AFP=뉴스1US 오픈 우승을 차지한 윈덤 클라크(미국). ⓒ AFP=뉴스1관련 키워드김주형PGA클라크셰플러권혁준 기자 '2년 만의 톱5' 김주형, 슬럼프 탈출 시동…아시안게임 기대감↑'2연속 무승부' 이란 감독 "위대한 업적…미래 세대가 기억할 것"관련 기사'2년 만의 톱5' 김주형, 슬럼프 탈출 시동…아시안게임 기대감↑김주형, US 오픈 2라운드 공동 2위 도약…선두 클라크에 4타 차김주형, PGA 캐나다 오픈 3R 공동 32위…'톱10' 실낱 희망개인 72홀 최소타 쳤지만…김시우, PGA 더CJ컵 아쉬운 준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