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란 "한달 쉰 선택 옳았다…엄마 밥 먹고 잘 쉰 덕 좋은 결과"

"엄마 울지마요, 좋은 일이잖아요"
"컷 통과 목표였는데…메이저 챔피언, 마치 꿈만 같아"

본문 이미지 - 유해란이 29일(한국시간)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뒤 어머니와 함께 기쁨을 나누고 있다. ⓒ AFP=뉴스1
유해란이 29일(한국시간)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뒤 어머니와 함께 기쁨을 나누고 있다.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유해란이 29일(한국시간)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뒤 트로피에 입을 맞추고 있다. ⓒ AFP=뉴스1
유해란이 29일(한국시간)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뒤 트로피에 입을 맞추고 있다.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어머니와 함께 트로피 앞에서 포즈를 취한 유해란. ⓒ AFP=뉴스1
어머니와 함께 트로피 앞에서 포즈를 취한 유해란.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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