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울지마요, 좋은 일이잖아요""컷 통과 목표였는데…메이저 챔피언, 마치 꿈만 같아"유해란이 29일(한국시간)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뒤 어머니와 함께 기쁨을 나누고 있다. ⓒ AFP=뉴스1유해란이 29일(한국시간)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뒤 트로피에 입을 맞추고 있다. ⓒ AFP=뉴스1어머니와 함께 트로피 앞에서 포즈를 취한 유해란. ⓒ AFP=뉴스1관련 키워드유해란KPMG메이저LPGA권혁준 기자 '굿바이 잠실' 올스타전 테마는 'ALL STARS, ALL MEMORIES'셰플러 vs 호블란, PGA 트래블러스 챔피언십 연장전 격돌관련 기사'첫날 70위'에 퍼터 교체…메이저 우승 유해란의 '신의 한 수''메이저 준우승' 윤이나 눈물 "아쉽지만, 이 역시 골프의 일부"'코다 3연승 저지' 유해란, 개인 첫 메이저 정복…윤이나 준우승(종합)유해란, KPMG 위민스 정상…개인 첫 메이저 정복·통산 4승[속보] 유해란, '메이저'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 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