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울지마요, 좋은 일이잖아요""컷 통과 목표였는데…메이저 챔피언, 마치 꿈만 같아"유해란이 29일(한국시간)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뒤 어머니와 함께 기쁨을 나누고 있다. ⓒ AFP=뉴스1유해란이 29일(한국시간)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뒤 트로피에 입을 맞추고 있다. ⓒ AFP=뉴스1어머니와 함께 트로피 앞에서 포즈를 취한 유해란. ⓒ AFP=뉴스1관련 키워드유해란KPMG메이저LPGA권혁준 기자 이정후, 세인트루이스전 안타 없이 1볼넷…시즌 타율 0.274'AG 개막 D-2' 韓 선수단 본단, 오늘 결전의 땅 나고야 입성관련 기사유해란이 새로 쓴 '60'…메이저 2연승 기념 골프공에 새겼다'메이저 2연승' 유해란, '좋은 기억' FM 챔피언십서 시즌 3승 재도전'메이저 2연승' 유해란, MBN 여성스포츠 대상 7월 MVP최혜진, LPGA 포틀랜드 클래식 1R 공동 2위…첫 우승 도전'휴식 끝' 유해란, 시즌 3승 재도전…포틀랜드 클래식 14일 티오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