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일 낙뢰·일몰로 경기 종료…오늘 밤 10시 시작임성재 공동 30위·김시우 공동 44위 마감PGA투어 트래블러스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두고 격돌하는 스코티 셰플러(왼쪽)와 빅터 호블란. ⓒ AFP=뉴스1관련 키워드셰플러호블란PGA김시우임성재권혁준 기자 '리빙 레전드' 신지애, LPGA 토토 재팬 클래식서 시즌 2승 도전美 매체, 노시환에 냉정한 평가…"LA 에인절스, 플랜 C·D로 고려"관련 기사'최강' 셰플러, 2년 만에 페덱스컵 품었다…우즈 넘어 '통산 상금' 1위'5언더파' 김시우, PGA 투어 챔피언십 3라운드 공동 13위 도약김주형, PGA 투어 챔피언십 둘째 날 공동 15위 유지김주형, PGA 투어 챔피언십 첫날 공동 15위…'호주 교포' 이민우, 단독 선두호블란, 연장서 셰플러 따돌리고 PGA 트래블러스 챔피언십 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