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일 낙뢰·일몰로 경기 종료…오늘 밤 10시 시작임성재 공동 30위·김시우 공동 44위 마감PGA투어 트래블러스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두고 격돌하는 스코티 셰플러(왼쪽)와 빅터 호블란. ⓒ AFP=뉴스1관련 키워드셰플러호블란PGA김시우임성재권혁준 기자 [프로야구] 18일 선발투수 예고'한준수 결승타' KIA, 꼴찌 키움 2-0 제압…3위 LG 2.5게임 차 추격관련 기사'최강' 셰플러, 2년 만에 페덱스컵 품었다…우즈 넘어 '통산 상금' 1위'5언더파' 김시우, PGA 투어 챔피언십 3라운드 공동 13위 도약김주형, PGA 투어 챔피언십 둘째 날 공동 15위 유지김주형, PGA 투어 챔피언십 첫날 공동 15위…'호주 교포' 이민우, 단독 선두호블란, 연장서 셰플러 따돌리고 PGA 트래블러스 챔피언십 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