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라운드 선두 달리다 3라운드 삐끗, 준우승 마무리"왜 눈물 나는지…최대한 긍정적으로 받아들일 것"윤이나(23·솔레어). ⓒ AFP=뉴스1윤이나(23·솔레어). ⓒ AFP=뉴스1관련 키워드윤이나LPGAKPMG메이저유해란권혁준 기자 셰플러 vs 호블란, PGA 트래블러스 챔피언십 연장전 격돌유해란 "한달 쉰 선택 옳았다…엄마 밥 먹고 잘 쉰 덕 좋은 결과"관련 기사유해란 "한달 쉰 선택 옳았다…엄마 밥 먹고 잘 쉰 덕 좋은 결과"'첫날 70위'에 퍼터 교체…메이저 우승 유해란의 '신의 한 수''코다 3연승 저지' 유해란, 개인 첫 메이저 정복…윤이나 준우승(종합)유해란, KPMG 위민스 정상…개인 첫 메이저 정복·통산 4승유해란, '메이저' KPMG 위민스 3R 단독 선두…윤이나 3위 주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