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내 물혹 제거 수술로 US 오픈 건너뛰고 한 달 공백유해란(25·다올금융그룹). ⓒ AFP=뉴스1유해란(25·다올금융그룹). ⓒ AFP=뉴스1유해란이 29일(한국시간)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뒤 가족, 캐디 등과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유해란KPMGLPGA메이저윤이나권혁준 기자 셰플러 vs 호블란, PGA 트래블러스 챔피언십 연장전 격돌유해란 "한달 쉰 선택 옳았다…엄마 밥 먹고 잘 쉰 덕 좋은 결과"관련 기사유해란 "한달 쉰 선택 옳았다…엄마 밥 먹고 잘 쉰 덕 좋은 결과"'메이저 준우승' 윤이나 눈물 "아쉽지만, 이 역시 골프의 일부"'코다 3연승 저지' 유해란, 개인 첫 메이저 정복…윤이나 준우승(종합)유해란, KPMG 위민스 정상…개인 첫 메이저 정복·통산 4승유해란, '메이저' KPMG 위민스 3R 단독 선두…윤이나 3위 주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