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트 연습만큼 잘 됐다…초반부터 좋은 라운드"노승열 32위·임성재 김주형 47위·이경훈 74위김시우(31·CJ). ⓒ AFP=뉴스1테일러 무어(미국). ⓒ AFP=뉴스1관련 키워드PGA김시우CJ컵권혁준 기자 '5연패 도전' 야구, 대만과 첫 경기…계영 800m 2연패 도전[AG]'맏형' 장재석 "광복절 대패 죄송했는데…금메달로 만회해 기뻐"[AG]관련 기사'커리어 하이' 김시우·부활샷 김주형…韓 남자 골프 희망 밝혔다'최강' 셰플러, 2년 만에 페덱스컵 품었다…우즈 넘어 '통산 상금' 1위'5언더파' 김시우, PGA 투어 챔피언십 3라운드 공동 13위 도약김주형, PGA 투어 챔피언십 첫날 공동 15위…'호주 교포' 이민우, 단독 선두김시우·김주형, 韓 최초 페덱스컵 우승 도전…셰플러·매킬로이 넘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