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공동 선두 올랐으나 13번홀 더블보기 주춤"준우승 만족스러워…한국 돌아가 휴식 취할 것"유해란(25·다올금융그룹). ⓒ AFP=뉴스1유해란(25). ⓒ AFP=뉴스1로티 워드(잉글랜드). ⓒ AFP=뉴스1관련 키워드유해란LPGA워드고진영윤이나코다권혁준 기자 근대5종 성승민, 조 2위로 결선 진출…20일 '첫 金' 도전[AG]'3승 도전' 최찬, KPGA 골프존 오픈 첫날 선두…'AG 대표' 문도엽 49위관련 기사'메이저 2연승' 유해란, '좋은 기억' FM 챔피언십서 시즌 3승 재도전'휴식 끝' 유해란, 시즌 3승 재도전…포틀랜드 클래식 14일 티오프유해란, AIG 오픈 공동 6위 '메이저 3연승' 무산…日 구와키 우승김효주, '메이저 전초전' 스코티시 여자 오픈 출격…시즌 3승 재도전유해란, 에비앙 챔피언십 2R 공동 3위…메이저 대회 2연속 우승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