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날 3타 줄이며 추격했으나 2타 차 밀려5타 줄인 고진영, 공동 5위 시즌 최고 성적유해란(25·다올금융그룹). ⓒ AFP=뉴스1LPGA투어 크로거 퀸 시티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로티 워드(잉글랜드). ⓒ AFP=뉴스1고진영(31). ⓒ AFP=뉴스1관련 키워드LPGA유해란워드고진영코다권혁준 기자 KIA, '찐팬' 연예인 릴레이 시구…12일 플레어유·13일 케플러홍정민, '29언더파' 기억 되살릴까…메디힐·한국일보 2연패 도전관련 기사'휴식 끝' 유해란, 시즌 3승 재도전…포틀랜드 클래식 14일 티오프유해란, AIG 오픈 공동 6위 '메이저 3연승' 무산…日 구와키 우승김효주, '메이저 전초전' 스코티시 여자 오픈 출격…시즌 3승 재도전유해란, 에비앙 챔피언십 2R 공동 3위…메이저 대회 2연속 우승 도전유해란, 메이저 대회 2연속 우승 조준…에비앙 챔피언십 첫날 공동 3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