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날 3타 줄이며 추격했으나 2타 차 밀려5타 줄인 고진영, 공동 5위 시즌 최고 성적유해란(25·다올금융그룹). ⓒ AFP=뉴스1LPGA투어 크로거 퀸 시티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로티 워드(잉글랜드). ⓒ AFP=뉴스1고진영(31). ⓒ AFP=뉴스1관련 키워드LPGA유해란워드고진영코다권혁준 기자 '리빙 레전드' 신지애, LPGA 토토 재팬 클래식서 시즌 2승 도전美 매체, 노시환에 냉정한 평가…"LA 에인절스, 플랜 C·D로 고려"관련 기사'2연속 준우승' 최혜진, 이번엔 첫 우승 이룰까…말레이시아서 재도전김세영, 안방서 타이틀 방어 도전…LPGA BMW 레이디스 2연패 노린다'국내 개최' LPGA BMW 레이디스 출전 선수 확정…서교림·김민솔 뜬다'메이저 2연승' 유해란, '좋은 기억' FM 챔피언십서 시즌 3승 재도전'휴식 끝' 유해란, 시즌 3승 재도전…포틀랜드 클래식 14일 티오프